BETA벽만 보던 작업실을 떠나, 함께 성장하는 작업실로
포룸(PoRoom)은 웹소설 작가와 웹툰 작가를 위한 온라인 뽀모도로 작업실이에요. 집필·작업 집중을 돕고 응원하며 때로는 경쟁하며 성장할 수 있습니다. 완결까지 포룸(PoRoom)과 함께 하세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웹소설을 연재하거나 집필 중인 작가
- 웹툰을 연재하거나 작업 중인 작가
- 다음 화 마감이 매번 촉박한 분
- 혼자 쓰면 집중이 잘 안 되고, 연재를 자꾸 미루게 되는 분
- 혼자서는 외롭고 모임에 참여하기는 부담스러우신 분
포룸(PoRoom)의 특징
여러 곳에 흩어진 온라인 모임, 한 곳으로
여러 프로그램과 사이트로 나눠져 있던 온라인 모임을 한 곳에 모았어요. 방마다 채팅·게시글·캘린더·투표·기록을 지원해서 따로 오갈 필요가 없어요.
새벽에도 함께할 동료가 있어요
모두가 잠든 외로운 시간대에도 새벽 작업방에서 함께 작업할 동료를 찾을 수 있어요.
글자수 대결로 승부욕에 불을 붙여요
다른 작가와 겨루는 글자수 대결에서 자극받은 승부욕이 집필 속도를 높여줘요.
이벤트 챌린지로 마감을 지켜요
공모전이나 출판사 투고 시기마다 열리는 이벤트 챌린지 방에 참여해 자극받으며 마감을 지킬 수 있어요.
피드로 집필 의욕을 충전해요
다른 작가들의 집필 현황을 피드에서 확인하며 집필 의욕을 끌어올릴 수 있어요.
카메라 없이, 부담 없이 참여해요
얼굴이나 화면을 보여줄 필요 없이 아이디만으로 편하게 참여할 수 있어요. 혼자는 외롭지만 모임은 부담스러운 분께 딱이에요.
PoRoom 기능
온라인 집필 작업실
화상 통화 없이 방에 들어가는 것만으로 다른 웹소설·웹툰 작가들과 나란히 앉아 작업하는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동기화되는 뽀모도로 타이머
같은 방 사람들의 집중·휴식 상태가 실시간으로 보여서 혼자 쓸 때보다 몰입이 오래가요.
작품별 글자수 기록
연재 중인 작품마다 글자수(웹툰 작가는 컷수)와 진행 상황을 그래프로 따로 관리할 수 있어요.
채팅 & 귓속말
방 안에서 편하게 대화하고, 필요할 땐 특정 참여자에게만 귓속말도 보낼 수 있어요.
랭킹 · 대결 · 챌린지
글자수와 집중시간으로 랭킹을 확인하고, 다른 작가와 대결하거나 챌린지에 참여해보세요.
캘린더 · 투표 · 게시판
연재 마감일을 캘린더로 공유하고 투표로 의견을 모으고, 자유·정보·인원 모집 게시판도 이용해보세요.
이렇게 사용해요
포룸
메인 화면이에요. 지금 열려 있는 방 목록을 살펴보고 마음에 드는 방에 바로 참여할 수 있어요. 태그를 걸어 나만의 방을 새로 만들 수도 있고, 인원 제한이나 기록 공개 범위 같은 세부 설정도 방을 만들 때 정할 수 있어요. 자주 찾는 방은 즐겨찾기에 등록해두면 다음 방문 때 목록 맨 위에서 바로 찾을 수 있고, 새벽 시간대에는 상시 운영되는 '새벽 작업방'에 곧바로 입장할 수도 있어요.
왜 뽀모도로를, 왜 온라인 작업실로 써야 할까요
뽀모도로 기법이 연재에 잘 맞는 이유
뽀모도로 기법은 1980년대 후반 이탈리아의 프란체스코 시릴로가 고안한 시간 관리법으로, 25분 집중과 5분 휴식을 한 세트로 반복합니다(토마토 모양 주방 타이머를 썼다고 해서 이탈리아어로 토마토를 뜻하는 '뽀모도로'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지금은 작가, 학생, 개발자, 직장인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고 전 세계에서 널리 쓰이는 방법이에요.
연재는 하루이틀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 몇 달, 몇 년씩 이어지는 장거리 레이스예요. 그래서 '오늘 하루를 어떻게 써내느냐'가 결국 연재 전체를 좌우하죠. '오늘 5천자'처럼 막막하게 느껴지는 목표도 25분 단위로 쪼개면 일단 타이머부터 누르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 중간중간 강제로 끼는 휴식은 장시간 앉아 있다가 오는 번아웃을 막아주고, 이걸 매일 같은 리듬으로 반복하다 보면 '일단 앉으면 집중하는' 습관이 몸에 붙습니다. 습관은 그날그날의 의지력보다 훨씬 오래갑니다.
화상통화 없이도 '함께'가 되는 이유
도서관이나 스터디 카페에 가면 이상하게 집중이 잘 되는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실 거예요. 이런 현상은 흔히 '바디 더블링(body doubling)'이라고 불려요 — 옆에서 누군가 함께 작업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집중력과 실행력이 올라가는 현상으로, 온라인 스터디 문화가 널리 퍼진 것도 같은 원리예요.
문제는 웹소설·웹툰 작가 대부분이 혼자 일하는 프리랜서라, 이런 '함께 있음'을 구조적으로 만들기 어렵다는 점이에요. PoRoom은 카메라나 마이크를 켤 필요 없이, 같은 방에 있는 사람들의 실시간 집중·휴식 상태만으로 '나 혼자가 아니다'라는 감각을 만들어줘요.
꾸준히 쓰면 이런 변화가 생겨요
- 정해진 시간에 접속하는 루틴이 생겨서 연재 주기를 지키기가 수월해져요.
- 글자수·집중시간이 그래프로 쌓여서, '내가 얼마나 썼는지'를 감이 아니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 랭킹·대결·챌린지가 적당한 긴장감과 재미를 더해줘요.
- 채팅과 피드로 같은 처지의 작가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게 돼요.
자주 묻는 질문
포룸(PoRoom)은 무료로 사용 가능한가요?
네, 무료로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요. 다만 유료 결제를 하시면 더 편안하고 풍부하게 포룸을 즐기실 수 있어요.
혼자서 사용 가능한가요?
네, 방 만들기에서 비밀방으로 설정하여 방을 생성하면 혼자서도 이용 가능해요.
지인들만 방에 들어왔으면 좋겠는데, 가능한가요?
네, 방 만들기에서 초대전용으로 설정하면 초대 코드를 아는 지인들만 입장할 수 있어요.
사진 공유는 안 되나요?
네, 아쉽지만 아직 사진 공유 기능은 구현하지 못했어요.
화상캠은 지원하나요?
아니요, 화상캠은 지원하지 않아요. 포룸은 화면을 공유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끼는 작가들도 불편함 없이 온라인 작업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화상캠 기능을 일부러 제외했어요.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정보를 수집하지 않나요?
로그인 확인을 위해 이메일과 이름 등 최소한의 정보만 사용하고, 그 외 구글 계정의 다른 정보(드라이브, 연락처 등)는 전혀 가져오지 않아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불편한 참여자가 있어요.
특정 참여자를 퇴장시키거나 차단할 수 있어요. [방] 페이지 오른쪽 상단의 설정 버튼(톱니바퀴)을 클릭해 참여자 관리에서 해당 참여자의 '차단' 버튼을 누르시면, 즉시 방에서 내보내지고 방장이 차단을 풀기 전까지 다시 들어올 수 없어요. 쾌적한 작업실을 만들어보세요.
어플도 제공되나요?
아니요. 아직 어플은 지원하지 않으며, 당분간은 웹페이지 관리에 집중하고 추후에 어플을 출시할 생각이에요.
